로그인

라이나생명

www.lina.co.kr

고객의 건강, 웰빙 그리고 마음의 안정을 돕는다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설립된 라이나생명은 1987년 최초로 대한민국에 진출한 외국계 생명보험사입니다. 혁신과 신뢰를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고 고객에게 보험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소비자보호 지표와 탁월한 재무건전성 지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무진단∙무심사보험과 치아보험∙실버암보험을 선보이고 텔레마케팅 판매 방식을 도입하는 등 끊임없이 혁신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회 2,791 2026-08-18 등록

소개

라이나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ina.co.kr 라이나생명은 60대 이상 노인들을 타겟으로 하는 보험상품을 주로 파는 생명보험사입니다. 영문명은 LINA Korea, a Chubb Company입니다. 미국계 보험회사인 Chubb의 대한민국 법인입니다. 그런데 이름이 라이나생명인 이유는 중간에 처브라이프에게 매각된 것이고, 처음 시작된 것이 1987년 라이나생명으로 시작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라이나생명이 한국으로 당시 진출했습니다. 1996년 보험업계로서는 최초로 텔레마케팅을 도입해 그 후 외국계 보험업계로서는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2006년 무심사 보험과 치과 전문보험을 처음 출시한 것도 라이나생명입니다. 그러다가 모기업 시그마(Cigma) 그룹이 2022년 처브라이프에 매각한 것이지요. 한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터키, 홍콩 등에 있던 라이나 보험사들이 모두 한꺼번에 매각됐습니다. 광고를 공격적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유명한 문구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가 있었지만 법적인 문제가 있었는지 사용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동양생명

www.myangel.co.kr

동양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myangel.co.kr 동양생명은 1989년 7월 1일 설립된 생명보험협회 회원사입니다. 현재는 중국 다자보험그룹에 인수되어서 대표이사가 '저우궈단'이라는 사람으로 있습니다. 처음 설립될 때는 동양시멘트가 미국 뮤추얼베네피트 사와 합장해 '동양베네피트생명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995년에는 지금의 동양생명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고 1999년에는 보험업계 최초로 '수호천사'라는 고유브랜드 및 마스코트를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2000년 태평양생명 흡수합병에 이어 2002년 전국 콜세너인 '엔젤콜센터(1577-1004)'를 만듭니다. 2003년 방카슈랑스 업무 개시, 2005년 업계 최초 퇴직연금 시스템 구축 등에 성공했습니다. 2015년에는 중국 '안방보험'에 인수되었다가 안방보험이 부실화되면서 중국 정부 위탁 경영 체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2021년 12월 기준 2,758억원 흑자 달성으로 23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우량기업이기도 합니다. 정식 사원수는 2021년 기준 917명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보험 컨설턴트가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험 컨설턴트들은 개인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동양생명의 정식 직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다른 보험사들이 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

롯데손해보험

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부산에서 대한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7명의 부산 지역 갑부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후 동융산업에 매각되고 3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는 과정을 겪은 후,한국무역화재보험 합병이후 1973년 주식거래소에 처음 상장되었습니다. 3인 사장 중 한명 김치복 회장 사후 1979년 장남 김성두가 가업을 이어받으며 1983년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후 1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자동차보험 영업을 인가받았으나 경영난과 외환위기가 겹쳐 2001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시멘트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대주그룹 역시 경영난에 빠지면서 2008년 롯데그룹에 대주그룹이 매각되게 됩니다. 롯데그룹은 대한화재 지분 56.9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대주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롯데그룹에 편입된 대한화재는 롯데손해보험(주)로 새로 출범해 2011년에는 주택대출센터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차량별 자동차사고 배상책임보험을 롯데렌탈(주)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을 에프알엘코리아(주)로부터 인수하였습니다. 2017년 설립된 롯데지주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을 매각하게 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분 53.49%를 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JKL파트너스에 인수됩니다.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는 이후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을 개편하고, 인력구조 효율화, 자산 건전화 등을 시행하여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상표권 임대차 기한이 끝나는 2024년 이후 재매각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인수자로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AIG손해보험

www.aig.co.kr

AIG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aig.co.kr AIG 띠링띠링~ 로 유명한 AIG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AIG손해보험은 미국 AIG사의 한국법인입니다. 주로 어르신 대상 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진출의 유서는 깊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기도 전인 1947년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당시는 미군정 시리가 미국인들이 남한에 많이 들어와 있었기에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다가 6.25전쟁이 끝난 후인 1954년 서울지사를 차렸고 당시 한국에 있던 주한미군 등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했습니다. 당시 이름은 AIUC였습니다만, 1967년 AIU로 바꿉니다. AIG가 한국인들에게도 영업을 시작한 것은 1977년입니다. 1978년 또 이름이 AHA로 바뀌었다가 2000년에 이르러서야 AIG손해보험이라는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됩니다. 2005년에 외국계 보험사 최초로 손해보험협회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2009년 미국 내 사정으로 CHARTIS로 브랜드를 바꾸었다가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미국법인 정상화로 2013년 4월 다시 이름을 원래대로 돌려놨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당시 박지성이 뛰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 메인 스폰서였기 때문에 한국 내 인지도는 당연히 AIG가 더 좋을 것입니다.

신한EZ손해보험

www.shinhanez.co.kr

신한EZ손해보험 홈페이지입니다. www.shinhanez.co.kr 신한EZ손해보험은 2003년에 설립된 2021년 현재 매출액은 704억, 당기순익은 –77억원, 사원수는 71명인 손해보험업 회사입니다. 2003년 다음과 LG화재 등 관계사가 합작해 ‘다음다이렉트라인’을 설립해 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다이렉트보험시장의 전반적인 부진 등의 상황속에서 오랫동안 적자를 면하지 못하다 2008년 독일 ERGO에 매각되었습니다. 이때 ‘에르고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09년에는 종합 손해보험사로 업종을 전환했고 다시 ‘에르고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만성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철수를 결정하고 2012년 프랑스 AXA에 매각을 하게 됩니다. AXA 인수후 다시 흑자전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하는 듯 보였으나 결국 AXA도 BNP파리바카디프에 다시 이 손해보험사를 넘기게 됩니다. 2014년에 BNP, AXA, 신한생명이 75:15:10의 지분율을 가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7년 전량을 AXA가 BNPP에 매각하기에 이릅니다. 신한생명 판매망을 이용하는 등의 시도를 했으나 역시 영업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고 2022년 신한그룹이 인수하고 사명을 ‘신한EZ손해보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신한금융이 금융업에서의 리딩포지션 경쟁에서의 우위를 위해 손해보험업으로 확장과정에서 최근 들어 손해보험업 인가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존 업체 인수를 하는 방식이 현명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만 신한금융의 기존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신한EZ손해보험의 적자를 잘 타개해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KT가 지분을 9.9%인수하며 보험디지털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기술을 보험상품 개발, 마케팅, 보험금 지급 등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혀 그 귀추가 주목됩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