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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고

www.indiegogo.com

미국계 크라우드펀딩 기업 인디고고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735 2026-08-18 등록

소개

미국계 크라우드펀딩 기업 인디고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diegogo.com 그 역사로 따지면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라고 보셔도 됩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2008년 설립되어 현재까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특징을 보면 특정한 값을 지불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서류상의 계획만 있어도 펀딩에 참여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만든 기업이기도 합니다. 인디고고를 통해 후원을 받은 제품 중 몇 가지를 말씀드려 보면 아타리VCS, 아스트로 슬라이드, AYA NEO, AYN ODIN, GPD 시리즈, JINGPAD A1, F(X)TEC PRO1 등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잘 모르는 제품들인데 그래도 업계에서는 꽤 성공한 사례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펀딩도 여러 종류가 있기 마련이고, 인디고고 역시 TECH FILM, MUSIC, EDUCATION, DESIGN 등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상당수 사람들은 역시 TECH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투자를 제대로 못 받아 구현을 못 한 수많은 톡톡 튀는 상품들이 수많은 소액 투자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곳, 바로 인디고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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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www.ycrowdy.com

https://www.ycrowdy.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의 홈페이지입니다. 2015년 9월 3일 개설되었고 대표자는 김기석이라는 분입니다. Respect, Inspiration, Simplicity, Excellence를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존경과 영감, 단순함,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는 뜻이지요. 실질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루는 카테고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리워드에서는 3위로 평가받고 있고요. 서브컬처 계열의 펀딩 프로젝트를의 경우에는 비주얼 노벨 같은 게임 파트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명품 스타트업 전시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나름 확고하고 체계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류 유명합니다. 일정 기간 내 크라우딩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이후 후원금을 결제하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게임 관련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BIC(부산인디커넥트)와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IC가 인디 게임계에서 꽤 위상이 높다 보니 덩달아 '크라우디'도 그 이름을 알리는 성과를 얻은 적이 있지요. 네이버페이와 신용/체크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과 비슷하게 후원 후 바로 결제되는 게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한도가 차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안 되는 단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와디즈

www.wadiz.kr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adiz.kr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12년 5월 1일 설립자이자 현 CEO인 신헤성 씨가 설립했습니다. 현재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에 위치해 있고 대표 전화번호는 1661-9056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주요 모토로 '다양한 우리가 모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펀딩으로 있게 하자, 와디즈'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각장 창업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주로 했고 이 외에도 투자형 펀딩이나 직접투자까지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023년 현재 기준으로는 규모나 건수, 중개 금액 면에서 국내 최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명은 아랍어 '와디(WADI)'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사막의 강'을 뜻하는 단어로 사막 같은 자본시장에 풍부한 물줄기를 내고자 이런 이름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IT나 전자제품 등 아이디어 상품들을 위주로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 국내 1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관련한 자격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누적 중개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고요. 다음해 2월에 회원 수도 1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역이 점점 넓어져서 투자, 무형 콘텐츠, 항공권 등에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기준 누적 중개액이 7천억을 넘어섰습니다.

텀블벅

tumblbug.com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umblbug.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모토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이제, 작은 메모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로는 2023년 1월 현재 김동환 씨가 있고 설립일은 2011년 6월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처타워 9층(수표동)에 있습니다. 백패커라는 모기업이 따로 있습니다.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형식인데, 국내에서는 최초로 누적 후원금 5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예술/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이나 음악, 만화 등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영역에서 알 수 있듯이 사업적인 부분보다는 장래의 창작 문화 지원 쪽으로 기업의 포지션이 향하고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결제, 네이버페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을 받았다고 바로 돈이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난 후 한꺼번에 이체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원을 약속했는데 이체일 당일 돈이 펑크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수수료는 집금이 확정된 후 7영업일 안에 서비스 수수료 5%, 대행수수료 3%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SLIDESGO

slidesgo.com

SLIDESGO 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slidesgo.com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상관 없이 어디에나 쓸 수 있는 SLIDESGO 사이트입니다. 무료 일러스트 디자인 제공으로 유명한 프리픽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출처를 적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퀄리티가 무척 대단하다는 점도 이 사이트의 각별한 장점입니다. 그래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파워포인트 템플릿을 고민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원하는 색과 스타일, 혹은 목적에 맞게 템플릿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이 원하는 템플릿을 찾기가 굉장히 편리하다는 뜻이지요. 색상 별로도 구별이 되고 있고 혹은 귀엽거나 재미있거나 어둡거나 심플하거나 하는 식으로 스타일로도 찾아보기 쉽습니다. 이마저도 어렵다면 비즈니스나 교육, 마케팅 등 발표의 목적에 따라서도 찾을 수 있어서 우유부단하기가 오히려 힘들 지경입니다. 딱 하나의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면 매월 10개만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다른 주제로 한 달에 10개 넘는 강의를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관계로 과연 저 위의 제한이 제한이 맞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만약 정말로 다양한 템플릿들을 모아두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운로드를 별로 못 받은 날 미리미리 받아서 모아두어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질 좋은 PPT 시안을 많이 갖고 있다면 정말 힘이 되겠죠!

야후닷컴

www.yahoo.com

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구글

www.google.com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