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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www.facebook.com

SNS대표 사이트 페이스북 입니다

조회 1,924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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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Instagram

www.instagram.com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 2023년 현재 가장 핫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회사인 메타(당시 이름은 페이스북)가 2012년 인수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페이스북도 영상이 무척 중요시되는 SNS이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비중으로 사진 등 각종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SNS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가 거의 없는 SNS였지만 오히려 가벼운 현대문화에 더 적합한 SNS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특징입니다. 2010년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두 개발자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여러 기능에 욕심을 가졌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모바일 특화가 진행되었고 이게 시장에 먹혀 들었습니다. 2010년 개발 완성 초기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불과 1년여 후인 2011년 9월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뛰어넘었습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이 인수했습니다. 2014년 12월 3억 넘게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포스트를 찍고 업로드하면서 위치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역 홍보에 딱 걸맞는 효과가 생기면서 이용자들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올리는 기능 외에도 릴스나 스토리, DM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 간 소통도 무척 활발한 편입니다. 점점 더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합니다.

구글

www.google.com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애플 Apple

www.apple.com

https://www.apple.com 아이폰으로 빵 뜬 애플 사의 홈페이지입니다. 1976년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 1월 현재 CEO는 팀 쿡이고 이사회 의장은 아서 레빈슨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쿠퍼티노라는 곳에 본사가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시가 총액은 2683조 6454억원이라는 막대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름에 대해서는 지금은 작고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에 자세히 나온다고 합니다. 당시 잡스와 워즈니악이 회사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당시 두 사람은 과일만 먹는 식단을 고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히피 문화에서는 흔한 유행 중 하나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사과 농장을 다녀온 잡스가 '애플'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한 창립자들이 결국 이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지었다는군요. 한동안 윈도우로 세계를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리는 기세였지만 아이폰이라는, 사실상 전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다시 업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1994년 나온 '포레스트 검프'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포레스트 검프가 우연히 애플 주식을 얻게 되어 나중에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영화네요.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YouTube

www.youtube.com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쿠팡

www.coupang.com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oupang.com 2010년 7월 1일 설립된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창립 당시만 해도 순수 국내 회사였지만 나중에 미국 법인으로 인수되면서 '쿠팡 주식회사'는 미국회사의 자회사 형태가 되었습니다. 4만 3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고 거래액은 21조 원이 넘습니다. 자회사임에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여러 자회사가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과 국내 쇼핑몰 업체 거래액 중에서는 네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경쟁력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창립 당시에는 위메프, 티몬 등과 함께 초창기에는 소셜커머스 3대 기업으로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소설커머스보다는 오픈마켓으로 분류하는 게 더 맞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로켓배송이라는, 자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일종의 물류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게다가 배송을 담당하는 '쿠팡맨'들에 대한 급여와 복지도 상당했었고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이슈가 되었고 귀감도 되었지만 적자 운영이라는 점을 감수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독보적 서비스 마인드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여전히 얻어내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경과는 계속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도 계속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