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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Adobe

www.adobe.com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최강 어도비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369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adobe.com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최강 어도비의 홈페이지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포토샵의 대유행으로 잘 알려진 측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포토샵이 일종의 대명사가 되어서, 나중에는 모든 종류의 사진 조작을 '뽀샵질'이라고 부르게도 되었습니다. 1982년 제록스 파크 연구소 출신들이 만들었고 1997년 10월에 한국법인이 설립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애플과 거의 공동운명체처럼 회사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래픽 분야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인정을 얻을 만큼 독보적 회사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IBM이 따로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면서 둘은 갈라졌고 어도비도 원래는 애플에만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나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라이센스를 주면서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Creative Cloud 라는, 한 아이디를 사면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식으로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물론이고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등 여러 어도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디자인 전문가조차 그 정도 실력을 갖추는 게 또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참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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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어도비컬러

color.adobe.com

예쁜 컬러를 뽑아 낼수 있는 사이트 어도비컬러 https://color.adobe.com/ 를 소개합니다. 어도비컬러는 이름이나 도메인 주소에서 알 수 있듯이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색상 추출 사이트 입니다. 어도비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과 같은 디자인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너무나 유명한 디자인 회사 입니다. 개인적으로 색상 감각이 뛰어나지 않다 보니 예쁜 색을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RBG모드 팔레트에 모든 색상이 다 있지만 내가 선택한 색상은 왜 그리 이상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름 찾은 방법이 디자인이 잘된 홈페이지를 찾아 그곳의 포인트 색을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가장 큰 단점은 내가 원하는 색이 아닌,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색상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원하는 색상을 찾으려면 원하는 색을 사용한 홈페이지를 찾아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도비컬러를 알게된 후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색상을 찾아서 마우스로 몇 번 클릭하면 예쁜 색상을 알아서 찾아 주기 때문입니다. 좌측메뉴를 보면 유사, 단색, 삼각형, 보색, 혼합, 음영 등의 메뉴를 활용하면 예쁜 색상을 쉽게 추출해 낼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어렵다면 상단 탐색이라는 메뉴를 클릭하신 후에 원하는 색 예를 들어 “분홍”이라고 검색하면, 예쁜 분홍색상을 아주 많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도비컬러는 저와 같이 색을 잘 추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사이트 입니다. 색에 대해 자신이 없으신 분이라면 어도비컬러를 적극 추천합니다.

픽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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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사용하는 포토샵 픽슬러 https://pixlr.com/editor를 소개합니다 픽슬러는 포토샵과 같이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설치 없이 웹 상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웹 이미지 편지툴 입니다 이미지 편집툴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그림판도 있고 이미지편집 이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많다 해도 이미지편집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포토샵일 것입니다.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기능도 많기 때문에 많은 디자이너들이 포토샵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웹 상에서 포토샵과 비슷한 프로그램이 바로 픽슬러 입니다. 픽슬러는 프로그램을 특별히 설치하지 않고 사이트(https://pixlr.com/editor)에 들어가시면 바로 사용가능 합니다. 인터페이스가 포토샵과 유사하여 포토샵을 사용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런데 인터페이스가 비슷하다고 해서 모든 기능이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포토샵은 응용프로그램이고 픽슬러는 플래시로 만든 웹프로그램 이다 보니 태생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디테일만 다를 뿐 포토샵에 있는 기능 대부분을 구현해 놓았습니다. “포토샵과 같이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왜 픽슬러를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픽슬러 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한 장점,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 업데이트를 별도로 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 등 웹프로그램 만의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포토샵만 사용한다, 픽슬러만 사용한다 라는 이분법적 접근보다 상황에 따라 포토샵 이나 픽슬러를 선택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을 주업으로 삼고 있으신 분이라면 포토샵을 디자인툴을 자주 사용하지 않고 간혹 디자인 작업을 해야 하시는 분이라면 픽슬러를 사용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이베이 e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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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bay.com 이베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베이는 미국의 IT 기업으로서 전자상거래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고 중고 거래 등에 특히 많은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초기 로고, 1995년부터 2012년까지 쓰더 로고는 EBAY라는 글자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영 스펠링이 정확히 보이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란계 미국인인 피에르 오미다이어라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 인터넷 경매, 고정가 방식 쇼핑몰 등을 은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할 때는 그 나라 사정에 맞는 맞춤형 사이트를 구축해서 해외에서도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베이가 세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다만 뉴질랜드와 일본, 대만 진출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2002년에 페이팔을 인수했고 2005년에는 스카이프를 인수했다가 2009년 다시 팔았습니다.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물품은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였다고 합니다. 사실은 창업자 피에르 오미다이어가 직접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경매를 통해 팔리면서 이베이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를 모으는'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도 다 있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시장은 특이한 것이지요.

리틀딥

littledeep.com

리틀딥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littledeep.com 여러 유명한 일러스트 디자인 제공업체들 중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무료 사이트 리틀딥의 홈페이지입니다. 아무래도 영어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기 무척 편리해 보입니다. 또한 한국어로 사람들이 자주 찾는 주제들을 기준으로 해서 카테고리 등도 구분이 되어 있어서 그 점이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종류는 100가지가 넘습니다. 귀여운 새 등의 동물들에서부터 인공지능 로봇 등 별의별 디자인이 다 보입니다. 날짜, 뷰 수, 인기순, 다운로드 수 등으로 정렬도 가능합니다. 매주마다 새로운 고화잘 이미지가 업로드되고 있고요. 각 사진마다 연관 태그도 달려 있어서 유사한 이미지 검색도 용이합니다. PNG나 AI 형식으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출처를 밝힐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원하는 것과 가장 유사한 디자인을 다운받은 후 자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수정하고 변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껏 사용도 가능하지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마음껏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단 하나 조건이 있습니다. 이메일 구독을 하고 있어야 출처 표기 없는 사용이 마음대로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