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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싸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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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축구 카페인 '락싸' 입니다.

조회 3,202 2026-08-18 등록

소개

https://cafe.daum.net/rocksoccer 다음의 축구 카페인 '락싸'의 카페 주소입니다. '락싸'는 樂 SOCCER 의 줄임말입니다. 카페지기는 'FranzBeckenbauer'이고요. 2016년 5월 12일 처음 개설되었다가 2020년 5월 24일 새로 다시 개편을 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으로 현재 회원 수는 약 8만 2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박수하'라는 닉네임을 가진 다음 유저가 AS모나코 팬카페로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2월까지는 21만 3천명의 회원이 있었지만 새 카페로 이사 간 후 전원을 재확보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원래는 전체 카페 중 25위의 큰 규모였지만 지금은 그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지요. 그래도 새로 이전한 곳도 상당한 순위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 게시판들이 잘 정리돼 있는데 게시판이라는 말보다는 '공간'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은 국내 공간과 해외 공간입니다. 각각 국내/국외의 축구 관련 기사들을 수집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 기사들이 저작권이 있다 보니 직접적으로 글을 퍼오지는 못하고 링크로 기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국외 기사의 경우에는 링크와 최소 4줄 이상 한글 번역을 함께 올리도록 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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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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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중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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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를 직거래할 수 있는 중고나라 https://cafe.naver.com/joonggonara 를 소개합니다. 중고나라는 천만명이 훨씬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네이버 카페 입니다. 게시글 또한 어마어마해 1억개가 넘는 게시글이 존재하고, 카테고리 역시 중고차부터 도서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가장 좋은 점은 많은 회원과 많은 중고품이 있다 보니 빠르게 거래가 성사됩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제품은 1분도 안되어 구매자가 나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고나라에서 제품을 판매한적이 있습니다. 경험상으로 유행에 민감한 IT관련 전자제품은 올리자 마자 구매자가 나타나고 유행해 둔감하면서 비용이 좀 비싼 다른 카테고리 제품은 몇 개월 후에 구매자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쨌든 시간이 문제이지 거래가 이루어지긴 합니다. 물건이라는 것이 언제나 그렇듯 처음에는 꼭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시간이 지나 불필요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나에겐 불필요한 물건일수 있지만 그 누군가에는 필요한 물건입니다. 문제는 그 누군가를 찾아내는 것인데, 중고나라는 이 누군가를 찾아주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사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물것이 있다면 중고나라에 올려 판매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내가 필요한 물것이 있다면 중고나라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번쯤 중고품에 대해 고민하신 분이라면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를 적극 추천합니다.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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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펨코리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mkorea.com 한 달에 대략 3천 5백 만 명에서 4천 5백 만 명이 방문한다고 하는 종합 커뮤니티 사이트 에펨코리아의 홈페이지입니다. 처음에는 풋볼매니저(Football Manager)라는 게임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소규모 커뮤니티로 시작했지만 곧 이 게임 뿐 아니라 다른 관심 영역으로도 커뮤니티들이 늘어나면서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풋볼매니저는 세계 3대 악마의 게임 중 하나로 종종 불리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한 번 시작하면 끊기가 매우 힘들거든요. 유럽에서는 풋볼매니저에 중독된 남편이 이혼소송을 당하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게임 요령이나 작전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 에펨코리아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자주 상주하는 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게임 얘기만 하는 게 아니다 보니 주식이나 스포츠, 정치, 유머, 쇼핑 등 다양한 영역으로까지 대화가 번지게 되었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따로 공간을 내어주다 보니 점점 커뮤니티들이 늘어난 셈이지요. 커뮤니티의 특성 상, 한 번 온 사람들이라면 다른 사람들과의 정보나 정서 공유 등으로 다른 곳으로 떠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로 반가워하며 댓글로나마 인사를 나누는 장면들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 아까 말씀 드렸듯 아무래도 게임에 기반해 시작된 커뮤니티인 만큼 사이트에 대한 유저들의 충성도도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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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heqoo.net 한류가 점점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한국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도 점점 늘고 있죠. 그만큼 한류가 성장할수록 같이 성장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더쿠'를 소개합니다. 이름에서도 팍 느껴지시겠지만, 일본의 '오타쿠'에서 착안해 사이트 이름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유명 연예인들에 대한 여러 소식이나 근황 등을 담은 커뮤니티가 가장 성행하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그 이름만큼 처음에는 일본 음악 관련 소식들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이 상당합니다. 여기에 한류가 퍼지면서 한국 연예인들도 꽤 나오는 셈이고요. 물론 일본과 한국 연예인만 다루는 건 아닙니다. 특히 우리나라 연예인들은 마치 사전처럼 가나다 순으로 상당수의 스타들 따로따로 커뮤니티가 있을 정도입니다. 외국인들도 이 커뮤니티들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고 하네요. 헐리우드 스타나 유명 래퍼 등 다른 해외 연예인들에 대한 소식도 역시 다루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이트다 보니 우리나라 연예인들에 대한 커뮤니티 글이 더 비중이 많은 건 확실합니다. 일본 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렇다고 해서 연예인만 다루진 않습니다. 스포츠나 음식, 취미, 유머, 생활글 등 다양한 쪽으로도 커뮤니티가 발전해 있습니다. 매달 대략 3천만 명에서 3천5백만 명 정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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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 2023년 현재 가장 핫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회사인 메타(당시 이름은 페이스북)가 2012년 인수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페이스북도 영상이 무척 중요시되는 SNS이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비중으로 사진 등 각종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SNS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가 거의 없는 SNS였지만 오히려 가벼운 현대문화에 더 적합한 SNS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특징입니다. 2010년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두 개발자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여러 기능에 욕심을 가졌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모바일 특화가 진행되었고 이게 시장에 먹혀 들었습니다. 2010년 개발 완성 초기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불과 1년여 후인 2011년 9월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뛰어넘었습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이 인수했습니다. 2014년 12월 3억 넘게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포스트를 찍고 업로드하면서 위치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역 홍보에 딱 걸맞는 효과가 생기면서 이용자들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올리는 기능 외에도 릴스나 스토리, DM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 간 소통도 무척 활발한 편입니다. 점점 더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