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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ko.aliexpress.com

저렴하고 고품질의 중국 제품들을 온라인으로 구입하세요 - AliExpress

조회 2,656 2026-08-18 등록

소개

https://ko.aliexpress.com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익스프레스의 홈페이지입니다. 홍콩 특별행정구에 본사가 있지만 운영사는 항저우 알리바바광고입니다. 2010년 설립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브랜드 해외진출 최우선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 슬로건은 'Smarter Shoping, Better Living'입니다.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B2C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법에 의해 중국과의 교역이 가능한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시아권은 물론이거니아 미국이나 일본, 러시아와 유럽, 남미, 중동 등 여러 지역 사람들이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외로 중국 내로의 배송이 일절 지원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고객지원도 중국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생산하는 거의 모든 물건을 다 살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판매자 등급과 피드백 등을 잘 살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먹거리나 화장품 등 건강이나 안전 등에 유의해야 할 물품들은 조심해서 사야 합니다. 판매자 등급은 판매자 정보 옆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고,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은 상품은 좀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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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이베이 ebay

www.ebay.com

https://www.ebay.com 이베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베이는 미국의 IT 기업으로서 전자상거래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고 중고 거래 등에 특히 많은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초기 로고, 1995년부터 2012년까지 쓰더 로고는 EBAY라는 글자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영 스펠링이 정확히 보이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란계 미국인인 피에르 오미다이어라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 인터넷 경매, 고정가 방식 쇼핑몰 등을 은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할 때는 그 나라 사정에 맞는 맞춤형 사이트를 구축해서 해외에서도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베이가 세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다만 뉴질랜드와 일본, 대만 진출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2002년에 페이팔을 인수했고 2005년에는 스카이프를 인수했다가 2009년 다시 팔았습니다.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물품은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였다고 합니다. 사실은 창업자 피에르 오미다이어가 직접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경매를 통해 팔리면서 이베이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를 모으는'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도 다 있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시장은 특이한 것이지요.

쿠팡

www.coupang.com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oupang.com 2010년 7월 1일 설립된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창립 당시만 해도 순수 국내 회사였지만 나중에 미국 법인으로 인수되면서 '쿠팡 주식회사'는 미국회사의 자회사 형태가 되었습니다. 4만 3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고 거래액은 21조 원이 넘습니다. 자회사임에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여러 자회사가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과 국내 쇼핑몰 업체 거래액 중에서는 네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경쟁력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창립 당시에는 위메프, 티몬 등과 함께 초창기에는 소셜커머스 3대 기업으로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소설커머스보다는 오픈마켓으로 분류하는 게 더 맞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로켓배송이라는, 자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일종의 물류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게다가 배송을 담당하는 '쿠팡맨'들에 대한 급여와 복지도 상당했었고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이슈가 되었고 귀감도 되었지만 적자 운영이라는 점을 감수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독보적 서비스 마인드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여전히 얻어내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경과는 계속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도 계속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겠지요.

아마존 Amazon

www.amazon.com

아마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amazon.com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이자,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마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1994년 6월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더 다른 쇼핑몰로도 범위를 넓혀서 지금의 자리에 등극했습니다. 아마존 서점 같은 경우는 이용자들의 방대한 서적 리뷰가 웬만한 정보 사이트들보다 더 잘 돼 있어서 자료 찾기에 있어서 굉장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른 온라인 쇼핑몰 2위부터 10위까지의 매출을 다 합쳐도 아마존을 따라갈 수 없다고 할 만큼 막강한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이 진출했다 하면 해당 분야의 오프라인 업체들은 망할 각오를 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기업의 철학이 잘 반영된 결과입니다. 누구는 '저승사자'라는 말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외에도 여러 다른 업종에 진출하려 합니다. 드론 및 자율주행차량으로 물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려고도 합니다. 여러 우려사항이 예상되면서도 여러가지로 현실화 가능성을 찾고 있는 듯 합니다. 그 외에도 모바일기기, 인공지능, 서버와 클라우드 시장, 의료분야, 메신저, 오프라인 할인점 등 정말 여러 사업분야로 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점은 좀 무서울 지경입니다.

11번가

www.11st.co.kr

https://www.11st.co.kr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의 홈페이지입니다. SK스퀘어의 오픈마켓형 자회사로 200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명 인터넷 쇼핑몰들 중에서는 꽤 늦게 시작한 편이지만 2017년에는 업계 1위를 차지할 만큼 그 성장세가 대단했습니다. 오히려 늦게 시작해서 더 안정적인 모바일 앱 서비스 등을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저력의 바탕으로 보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남대문로5가)에 본사가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하형일이란 분입니다. 이벤트를 할 때 꼭 '11'을 강조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네이밍 마케팅으로 봐야겠지요? 할인쿠폰을 11%로 한다거나 즉석당첨 포인트를 11점/110점 등으로 한다는 식입니다. 2018년 6월 SK플래닛과 인적 분할 형식으로 사업을 분할했습니다. 이후 '한국의 아마존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1월 17일 11번가 일부 지분을 아마존이 투자 형식으로 차지하면서 전략적 제휴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즉 11번가를 통해 아마존에 올라온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2021년 구독형 서비스인 '우주패스'를 선보였습니다. 월 4900원 우주패스 미니 혹은 9900원 우주패스 올 등의 요금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존 직구 무료배송, 아마존 할인쿠폰 등이 제공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이용해 보지 못해서 자세히 설명 드리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이두

www.baidu.com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aidu.com 중국 최대의 포탈 사이트인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국에서만 주로 사용되는 사이트이지만, 중국인구 자체가 14억이 넘다 보니 자연스레 세계 최고 수준의 이용자 수를 자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구글과 비슷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중국으로 진출하려고 시도도 했었지만 중국의 검열 등 여러 문제로 결국 바이두의 아성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국 아이폰 내의 기본 엔진도 바이두입니다. 창립일은 2000년 1월로 '간단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라는 모토로 출발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다 보니 중국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확실히 구글보다는 바이두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연구자들은 그래서 바이두가 무척이나 친숙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모바일에 강한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오랜 업력으로 쌓인 자료의 양은 도저히 못 따라간다고 합니다. 여러 서비스들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이두 뉴스, 웹페이지, 바이두 티에바(커뮤니티 형식의 포럼), 바이두 지식, 이미지, 채널, 바이두 지도 등이 유명한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지도 서비스는 3D 모드로도 볼 수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풍경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구글이 아직은 더 낫다는 평가이지만, 중국에 한해서만큼은 바이두 지도는 도저히 넘사벽이라는군요. 여행자들에게는 꼭 준비해둘 필요성이 크다고 합니다. 혹자는 '심시티 뺨친다'라고까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옥션

www.auction.co.kr

https://www.auction.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쇼핑몰 옥션의 홈페이지입니다.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지마켓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경매 사이트이자 국내 최대 오픈마켓 사이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마켓과 함께 하는 2020년 기준 거래액은 20조 원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의 e커머스 시장 점유울은 무려 3위라고 합니다. 유일하게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에 흑자를 내고 있는 곳이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지금의 오픈마켓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사용자들이 자기가 팔 물건들을 직접 올려서 경매를 하고 이를 통해 거래가 이어지는 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안전거래 시스템이 없어서 사기도 꽤 횡행했다고 하네요. 물론 지금은 그런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신품보다는 중고품이 많이 올라옵니다. 당근마켓 등이 자리를 차고 올라오기 전에는 유사한 역할을 했다고 봐도 됩니다. 처음에는 출석 체크를 해서 10개 단위로 도장을 모으면 빅 포인트를 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는 2015년 6월에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이를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하지만 내부적으로 별로 효용도 없는데 괜히 비용만 늘리는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너스 포인트 제도 혹은 퀴즈 맞히기 이벤트 등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