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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kakao.com

오리지널 독점 웹툰, 웹소설 부터 책 까지 한 곳에서 즐기세요. 인기 콘텐츠가 기다리면 무료!

조회 2,565 2026-08-18 등록

소개

http://page.kakao.com 각종 웹 콘텐츠를 제공하는 카카오페이지의 도메인 주소입니다. 사실 접속율 문제로 네이버 웹툰이나 네이버 웹소설이 대세인 감이 있습니다만, 사실 그런 웹 콘텐츠를 처음으로 제대로 발굴해서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만든 것은 다음의 영향이 큽니다. 예를 들어 초창기 웹툰 작가들은 대부분 다음에서 활동했지요. 강풀 등이 그 예입니다.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한 후 다음 웹툰이나 웹소설은 카카오페이지에 통합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아까 네이버의 큰 영향력에 대해 언급해 드리긴 했지만 사실 아직도 웹 콘텐츠 부분에서 카카오페이지의 영향력은 절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양질의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오고, 또한 이를 통해 카카오 전체에 대한 좋은 영향도 주고 있으니까요. 특이한 점은 카카오 본연 웹소설과 웹툰에만 집중돼 있는 곳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 책으로 출간되어 유통되는 콘텐츠들에 대해서도 카카오는 지속적으로 그 흥행이나 반응 정도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웹 콘텐츠들이 물론 이제는 대세이고 최고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종이책으로 출간되는 것이 모든 작가들의 꿈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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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btoon.kakao.com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웹툰 플랫폼입니다. 그만큼 막강한 자본력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빠르게 웹툰 시장의 강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는 다음 웹툰으로 운영되었죠. 그러다가 2021년 8월 정식으로 카카오웹툰으로 이름을 바꾸고 회사도 개편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에 없던 세상, 카카오웹툰' '멈춰있던 세상을 비틀어봐' 등의 카피를 쓰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위주로 하는 장편도 많이 있지만 신진 작가들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8화 정도 단편들도 많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특별전'이라는 이름으로 과거 유명했던 출판 만화들을 무료로 다시 보게 해 주기도 합니다. 네이버도 그랬듯 연재 중인 작품은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지만 완결된 작품에 대해서는 유료화를 합니다. 작가의 저작권 보호 때문입니다. 현재 서비스되는 웹툰 중에서 제일 역사가 긴 것이 바로 그 '강풀의 순정만화'라고 합니다. 2004년에 연재를 했고 초창기 웹툰 붐을 일으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작품이죠.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개그식 웹툰보다는 진지하고 작품성에 더 높은 가치를 둔 만화들의 비중이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웹툰의 선구자 역할을 한 카카오웹툰, 안 들어간 지 좀 됐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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