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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www.thisisgame.com

https://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2005년 3월 14일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이것이 게임이다. 디스이즈게임'이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고, '디스이즈게임'으로 부르거나 이마저도 줄여서 'TI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임이 인기이다 보니 점점 회원 수가 늘었고 제휴 사이트도 늘어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올린 채 손등을 보여주는 심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서로 이 심볼로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물론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게임 커뮤니티에만 머문 게 아니라 다른 영역 커뮤니티들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관심사들도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게임 게시판에 와서 주식 얘기한다고 차마 내쫓을 수는 없으니 "니네들끼리 놀아~" 이 정도의 느낌입니다. 뉴스센터, 게임정보, 커뮤니티, 연재카툰 등이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기사를 써서 뉴스센터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아지트'가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는 공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게임들이 많다 보니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 아지트가 10개 정도지만 그 외 비활성 아지트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아지트 #게임커뮤니티 #게임뉴스 #게임정보 #디스이즈게임 #TIG #연재카툰

소개 2개

MSN

www.msn.com

https://www.msn.com/ko-kr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포탈 MSN의 홈페이지입니다. Micro Soft Network의 약자이지만 이를 잘 쓰지는 않고 2000년 즈음부터 해서는 그냥 무조건 MSN으로만 밀고 있습니다. WINDOWS와 함께 제공되는 Explorer 에 기본적으로 메인 주소로 설정되어 있어서 쓰는 사람들에겐 편리하지만 다른 포탈 사이트를 쓰는 사람들은 홈 주소를 다른 곳으로 바꾸는 게, 컴퓨터 초기 설정 때 늘 있는 일입니다. 1995년 8월 24일 최초의 WINDOWS인 Windows 95 발매일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당시 빌 게이츠가 포탈에도 관심이 있었다는 점이 놀랍네요. 그런 개념이 꽤 나중에 나온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당시에는 www 가 널리 퍼져 있지 않아서 비공개 전용 프로토콜 형태였고 그러다 보니 다른 운영체제로는 접속조차 불가능했습니다. 현재의 형태로 대변신을 한 것은 2014년 이후입니다. 난잡하지 않게 디자인을 싹 정리하고 MSN의 기존 서비스들을 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되 그 외 편의성들을 늘리면서 푸드, 건강, 금융 등의 서비스를 웹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푸드, 건강, 금융 등 서비스가 없어졌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 #검색 #윈도우 #금융 #포털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포탈 #푸드 #MSN #MSN뉴스 #웹포털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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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www.donga.com

https://www.donga.com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3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업주는 김성수 씨이고, 2023년 현재 대표자는 김재호와 임채청, 2명이 맡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2020년 기준으로 659명으로 중견기업에 속해 있고 당연히 언론사인 만큼 상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945억이 넘는데 영업 이익은 45억, 순이익은 22억 수준이라서 재무구조가 그렇게 단단하지만은 않은 게 안타깝네요. 물론 그래도 순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요.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최대 주주를 차지하고 있습ㄴ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비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준으로 봤을 때 동아일보는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언론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아일보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친 민주당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창업주 김성수 씨가 전라도 출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업주 김성수 씨가 친일파로 오해받았을 때에는 김대중 씨가 나서서 동아일보를 옹호한 적도 있습니다. 꽤 격세지감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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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www.chosun.com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hosun.com 1920년 3월 5일 창간된 후 현재의 대한민국 법인으로는 해방 후인 1947년 3월 17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언론사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3에 사옥이 있고 2023년 1월 현재 대표자는 방상훈과 홍준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임직원은 473명이며 매출액은 3,291억을 넘었습니다. 이중 영업이익 431억, 순이익 364억 등으로 재무구조가 무척 건전한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지난 2017년 6월 24일에 3만 호를 찍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게다가 일찍부터 인터넷 언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1995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자책 단말기도 선도적으로 만드는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는 나름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보통 조선일보의 성격을 보수, 우파 등으로 규정짓는 것에 비해 경영 전략 자체는 진보적인 셈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ABC협회 유료부수 통계를 보면 국내 최고의 언론파워는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논란이 여전히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선일보는 '한자 병용 표기'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최근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논란 등을 봐도 가끔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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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www.kpf.or.kr

https://www.kpf.or.kr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홈페이지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프레스센터를 빌려서 회의나 세미나 등을 할 일은 거의 없지만 간혹 법인이나 단체 등에서 저런 일을 하게 되면 인기 있는 모임장소로 널리 알려진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습니다. 메뉴 찾기가 쉽지 않으니 홈페이지를 접속한 후 쭉쭉 드래그를 해서 '행사장 이용'이라는 곳을 잘 클릭하셔야 합니다. 행사장 이용료, 솔직히 싸지는 않습니다만 시청 바로 옆에 있는 위치와 괜찮은 시설들 때문에 찾는 이가 많은 곳입니다. 사실 그 외에는 다른 일반인들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들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여러 이름을 거쳐오다가 2010년 2월 1일 현재의 이름 하에 '신문 및 인터넷신문 등의 발전을 도모하고 읽기문화의 확산과 언론산업의 진흥에 기여함'이라는 설립목적으로 재설립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언론산업의 진흥을 위한다는 최대의 목적 하에 모든 활동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언론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전반적으로 알려나가겠다는 취지인 셈입니다. 그 형태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보니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거의 공무원 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무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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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www.yna.co.kr

https://www.yna.co.kr 대한민국의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1980년 12월 19일 설립되었습니다. 대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23년 1월 현재의 대표이사는 성기홍 씨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히 종로구 율곡로2길 25(수송동)에 있습니다. 법적 요건에 따라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로 당당히 지정되어 있습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님에도 뉴스통신진흥법 때문에 공영적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매년 대략 300억 원 이상을 지원금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실을 신속 정확 자유롭게 보도하며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된다. * 품위와 책임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발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한다. * 국가 간의 뉴스교류를 촉진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인류복지 향상에 힘쓴다. 연합뉴스는 기본적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뉴스를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다른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사들만 제공해서는 안 되고, 희귀성이 있는 기사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의 수가 다른 언론사들을 당연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연합뉴스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일반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점점 그런 '일반적인 기사'들도 많이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향력을 키우다 보니 2022년에는 기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통신사'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주요한 속보나 1보 같은 걸 다 연합뉴스가 하다 보니 점점 신뢰도도 더 높아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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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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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www.ddanzi.com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danzi.com 대한민국의 초창기 인터넷언론사 중 하나인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8년 7월 6일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가 그 유명한 김어준 씨입니다. '21세기 명랑 사회를 졸라 향하여'라는 모토로 활동합니다. 그 성향이 친민주당 쪽으로 확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뉴미디어라는 위치만큼은 확실히 공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총수 등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로 불립니다. 1990년대 중반 '대도무문'이라 하여 정치인들을 무림의 고수로 표현해 권력 정쟁을 재미있게 서술한 인기물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인터넷으로까지 번진 것은 역시 딴지일보가 그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속어 등도 마구 등장했습니다. 성향이 반골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라 여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각계각층에 꽤 퍼졌고 이들이 하는 투고 기사들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다 보니 딴지일보 역시 부침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때와 달리 문재인 정부 때는 비판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고요. 그럼에도 2023년 현재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는 평가입니다. 2023년 현재에는 무려 '딴지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문 #인터넷신문 #뉴스 #언론사 #기사 #시사 #일보 #언론 #딴지일보 #딴지 #김어준 #풍자언론 #독자투고

게임메카

www.gamemeca.com

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gamemeca.com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진인 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2000년 4월 국내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그 이전엔 게임 잡지가 상당히 인기 있던 시절인데 그 중에서도 'PC파워진'과 '넷파워' 등을 출간하던 '제우미디어'에서 온라인 사업으로 시작한 사이트입니다. 당시 국내의 여러 게임 이슈들을 폭넓게 다뤄서 많은 애용자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만큼 정보의 질도 상당했기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 사이트를 찾는 것이 일종의 당연한 경로였고, 이러한 성향은 지금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게임들도 당연히 다루지만 그 외 매니아적인 요소가 강한 소수 취향의 게임들도 자주 다루고 있습니다. 매달 일본에서 발매되는 미연시 게임의 정보들조차 거의 실시간으로 국내에 소개될 정도라고 하니 대단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게임 리뷰나 기사의 질은 훌륭한데 간혹 그 밑에 달리는 댓글들에서 일종의 전쟁 같은 토론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 수준이 결코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는 본문 수준이 워낙 높아서 비교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경향도 있어서 그렇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장을 해 오다 보니 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 사이트가 '게임 세계에서의 디시인사이드'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확장성과 포용력이 강한 국내 게임 전문 사이트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

#게임 #게임신문 #공략 #게임공략 #게임뉴스 #게임리뷰 #게임웹진 #게임메카 #GameMeca #신작게임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카페 #검색 #네이버 #포털 #네이버뉴스 #네이버블로그 #NAVER #검색포털 #네이버웹툰

인벤

www.inven.co.kr

인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ven.co.kr 처음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의 퀘스트를 잘 정리했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수많ㅇ느 WOW 유저들이 즐겨 찾은 인벤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러다가 점점 범위를 넓혀서 게임 관련한 여러 최신 뉴스들과 더불어 PC, 모바일, 플레이스테이션, XBOX 등의 여러 플랫폼들에 기반한 여러 게임들의 정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게임 리뷰들도 무척 쏠쏠합니다. 이 게임 해, 말아? 하고 고민될 때 다른 사람들의 리뷰는 무척이나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인벤에 가면 게임 별로 리뷰가 잘 정리돼 있어서 무척 유용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에 평균 4천만 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1백만 명이 조금 넘는 숫자네요. 우리나라에 게임 유저가 이렇게 많은 줄은 저도 몰랐네요! 게임 커뮤니티들도 잘 발달돼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게임을 하는 사람들끼리 친목을 쌓거나 정보를 나누면서 더 쏠쏠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죠.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정보를 찾는 사람이라면 바로 맨 먼저 확인해볼 사이트라고까지 소문이 나 잇습니다. 더욱이 게임 산업 동향 등도 잘 알 수 있어서 게임회사 쪽 진로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도 꼭 찾아볼 사이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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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www.realmeter.net

리얼미터을 소개합니다. 리얼미터는 정치, 브랜드, 이슈 다양한 분양의 여론를 조사하는 여론조사 업체입니다. 리얼미터의 장점은 꾸준하게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정치 관련 부분에서는 꾸준하게 일주일 간격으로 대통령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을 조사합니다. 정기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및 각 정당의 지지율의 흐름을 파악 할수 있습니다. 보수 성향이 있어 보수쪽으로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는 표본을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 조사결과에 대해 맹신할 필요도 무시할 필요도 없이 참고 수준에서 사용는 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메뉴구성은 정치, 브랜드, 핫이슈, 뉴스, 방송, 칼럼, 보도, 공표자료, 지지율차트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리얼미터는 홈페이지뿐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등의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치 사회적으로 여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리얼미터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www.realmeter.net 주소를 참고 하시면 더많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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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판대

www.newsstand.co.kr

잡지와 신문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가판대(http://www.newsstand.co.kr)를 소개합니다. 가판대 사이트는 우리가 길을 가다 한번씩은 보았을 만한 가판대를 웹 상으로 옮겨놓은 사이트 입니다. 첫화면에 접속해보면 실제 오프라인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익숙한 간판대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 좌측은 여성.남성, 시사.경제, 컴퓨터, 예술.문학 등과 같이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중앙은 카테고리에 맞는 잡지들을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우측에는 각종 신문이 꽂혀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여성.남성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마리클레르, 우먼센스, 리빙센스 등과 같이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유명한 잡지들이 노출됩니다. 잡지를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해당 홈페이지로 링크가 됩니다. 우측에 있는 신문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해 가판대 사이트는 잡지나 신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각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사실 배너나 텍스트 형태로 각종 잡지사, 신문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놓은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판대 사이트는 단순한 배너나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놓은 것이 아닌 오프라인 상의 가판대 모양으로 링크를 걸어놓은 좀더 진보한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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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진

www.moazine.com

각종 잡지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모아진(https://www.moazine.com)을 소개합니다. 모아진은 다양한 국내외 잡지들을 볼 수 있는 잡지 포털 사이트 입니다. 잡지라는 것은 각 분야별 새로운 소식들을 월 단위로 출간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정보가 늦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는 얻는 루트는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모아진 사이트는 각종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석과 같은 사이트 입니다. 모아진의 잡지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패션/라이프, 시사/경제, 예술/대중문화, 교육/문학, 스포츠/취미, 과학/IT, 건축/산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모든 잡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양한 분야의 잡지를 소개하고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모아진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트는 부분유료서비스형식으로 운영하여 무료로 볼수 있는 잡지도 있고 유료로 볼수 있는 잡지도 있습니다. 물론 유료로 제공하는 잡지들의 내용이 무료보다는 충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료로 제공하는 잡지들 역시 유료 못지 않는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잡지에 관심 있는 분들 이라면 모아진에서 제공하는 잡지들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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