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
1965년 3월 17일 설립되고 약 6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그 해 9월 22일 창간호를 낸 중앙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창간 당시만 해도 이병철 씨가 창업한 삼성 계열의 신문이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신로 48-6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3년 1월 기준 대표자는 박장희 씨이고 임직원은 721명입니다.
당연히 중견기업이고 상장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021년 기준으로 2673억 원 수준이고 이 중 영업이익이 51억인데 순이익이 오히려 영업이익보다 큰 77억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특이한 재무구조는 나중에라도 그 이유를 한 번 살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JTBC 등이 종편으로는 크게 성공한 편이고 그 외 톡트위원회, 차이나랩 등 여러 종속기업과 자회사들이 나름의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창간 55주년을 맞은 지난 2020년 '더 중앙에 두다'라는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 우파 성향의 언론사를 지향하고 있는데 1999년 삼성에서 독립하고 나서도 이러한 논조는 변하지 않아 보입니다